어떤 사업이던지 처음 창업을 하면 사업 자금이 필요합니다. 창업 자금은 미리 준비해놓은 자금을 사용할 수도 있고 부족할 경우 관련 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금융기관에서 받는 대출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정책 자금을 대출받을 수도 있고 그 조건에 맞지 않는다면 금융권을 통해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조건은 업종, 나이, 업력, 매출 등 다양한 평가를 통해서 구분된 후에 지원됩니다. 청년창업 자금 대출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정부에서는 청년 창업자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폰테크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중앙에는 중소기업 진흥공단, 소상공인 지원센터, 서민금융진흥원, 신용보증재단 등이 있습니다. 이 기관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청년들이 창업 시 필요한 자금을 어떤 식으로 지원해 주는지 나와 있습니다. 이 기관 이외에도 각 지방 자치단체별로 운영하는 기관도 있는데 서울의 경우 서울시 창업기업 자금,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센터 가 있으며 그 밖의 지방 자치단체에서도 모두 같은 형태의 자금 지원 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정부기관을 살펴보면 고용노동부, 중소 벤처기업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농촌진흥청, 문화재청, 산림청, 행정안전부, 특허청, 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이 있으며 각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통합자료는 중소기 벤처기업부 홈페이지에서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이 중소 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관련 사이트입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청년 창업 자금 지원 사업은 사업성, 창업자의 신용도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상담 과정에서 거절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합니다. 위 기관의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경우 아래의 카톡 상담으로 문의하시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창업 자금 대출 이외에 어떤 대출 상품이 있는지 안내해 드립니다.


창업 자금을 대출받으려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창업자나 사업자 대표의 신용 및 기존에 얼마의 대출이 있는지입니다. 정부 자금 관련해서 대출을 받으려면 신용등급이 최소 7등급 이상 이어야 하며 자금의 규모는 2,000~7000만 원 정도인데 기존 대출 여부에 따라 금액 변동이 있습니다. 7등급~10등급의 저신용 사업자는 서민금융진흥원, 미소금융 등이 있으며 중소기업 진흥원의 재도전 특별 지원 자금에 신청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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